외암민속마을




F801s ㅣ tokina 20-35 ㅣ O2 ㅣ tmax100 ㅣ 밤꽃향이 흐드러지던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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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암민속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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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 http://joynlife.info

등록일: 2006-02-2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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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훈
아...
소리도 없이 비가내리는 저녁입니다.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조이님의 사진을 감상하는 지금 이 순간,
내리는 빗 속에 온몸이 젖어드는 느낌입니다.
비 오는 날이면 언제나처럼
오늘도 빠져듭니다.

밤꽃향기, 미치도록 강한 밤꽃흐드러지게 핀 풍경...
이 저녁의 풍경과 왠지 모르게 잘 어우러지는 군요.
행복한 사진 감사해요.
2006-02-25
18:52:26

네 밤꽃나무만 봐도 아직도 꽃향기가 머리를 자극합니다^^
서울은 잠시내린비로 기온도 잠시 내려가서 좀 춥습니다~
어제 창원을 다녀왔는데 아랫동네는 벌써 봄바람이 살랑살랑불고 새싹들도 여기저기 돋아나더군요~
3월의 고흥은 더욱 그러하겠지요?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2006-02-27
15:26:46
진영훈
오늘 아내 월급날이랍니다.
그래서 오랫만도 아니지만, 읍내에 나가
남의 살(?)좀 뜯고 왔어요.^^
참, 블로그에서 저희 가족 사진 보셨죠?
다들, 셋다 짧달막하니 둥글둥글 포동포동하답니다.
음악 참 좋네요.
봄이 밀여오는 고흥반도의 바닷가 풍경 그려지시나요?
이곳 고흥의 바다, 얼마나 매력있는지 몰라요.
순수함과 발람함이 함께 있습니다.
마치 생기넘치는 섬처녀처럼
꾸밈없이 순수합니다.
깊은 맛이 있습니다.
멋진 드라이브 코스로 한번 안내해 드리고 싶네요.
행복하세요.
2006-02-27
20:01:53

가족사진..넘 좋았어요^^
저만큼 푸근하신 부인과 너무 귀여운 인애^^
저도 오늘만큼은 촉촉한 저의 홈피에서 느긋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2006-03-04
11: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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